프로그램을 바꿀 때 가장 무거운 것은 기능이 아니라 지난 몇 년치 데이터입니다. 새 화면이 아무리 편해도 과거 자료가 없으면 작년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옮기는 일에는 순서와 걸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둘 다 미리 알고 시작하면 하루에 끝납니다.
순서: 멤버 → 헌금 → 지출
멤버가 먼저 등록되어 있어야 헌금 행의 이름이 교인과 짝지어집니다. 순서를 바꾸면 헌금 행이 이름을 찾지 못해 통째로 걸립니다.
지출은 교인과 무관하므로 마지막에 넣습니다.
템플릿을 먼저 받는다
멤버·헌금·지출 각각의 템플릿을 내려받아 쓰던 자료를 붙여 넣습니다. 열 이름을 그대로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름으로 열을 찾기 때문입니다.
- 멤버 — 이름·직분·연락처·이메일·주소·생년월일·성별·침례·등록일 등
- 헌금 — 날짜·멤버이름·헌금유형·결제수단·금액·예배·메모·작정헌금 여부
- 지출 — 날짜·카테고리·결제수단·금액·영수증 여부·메모·지정지출 여부
설정을 먼저 맞춘다
헌금 유형·결제 수단·지출 분류는 가져오기가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설정에 없는 값이 든 행은 건너뜁니다.
자동 생성을 막아 둔 이유는 오타 때문입니다. "십일조"와 "십일조 "가 각각 항목으로 생기면 보고서에서 두 줄로 갈라지고, 그것을 나중에 합치는 일이 옮기는 일보다 오래 걸립니다.
지출 카테고리 적는 법
항목과 세부항목을 함께 적거나, 그 세부항목 이름이 한 군데에만 있으면 세부항목만 적어도 됩니다. 여러 항목 아래 같은 이름이 있으면 전체 경로를 요구합니다 — 어느 쪽인지 시스템이 임의로 고르지 않습니다.
올리기 전에 보인다
파일을 넣으면 등록되기 전에 총 몇 행이고 그중 몇 건이 정상인지 먼저 보여 줍니다. 오류 행은 행 번호와 이유가 함께 나옵니다.
이름이 비었다, 날짜 형식이 다르다, 그런 교인이 없다, 헌금 유형이 설정에 없다 — 대부분 엑셀에서 몇 칸만 고치면 되는 것들입니다. 정상 건만 등록되므로 고쳐서 다시 올려도 중복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비어 있지는 않다
교회를 등록하면 헌금 유형·지출 분류·결제 수단·작정 헌금 목적·예배 종류 같은 목록이 기본값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쓰는 이름으로 고치고 필요 없는 것을 빼는 편이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릅니다.
데이터 가져오기는 Super Admin만 쓸 수 있고, 한 번에 5,000행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몇 년치를 한꺼번에 올릴 때는 연도별로 나누십시오.
가져온 헌금과 지출은 확정 상태로 들어갑니다. 지난 연도 자료를 넣는 자리라 임시 단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 다시 말해 올린 즉시 보고서에 반영됩니다.
멤버 전체 교체는 기존 교인을 모두 지우고 새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도입 초기에 명단을 다시 짤 때만 쓰십시오.
데모 체험 계정에서는 템플릿만 내려받을 수 있고 업로드는 되지 않습니다.